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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6년 을지연습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지역 안보태세 점검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는 18일 오전 10시 화성특례시청 을지연습장에서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정명근 시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이계철 시의회 의장, 정귀용 화성소방서장, 김우재 제51보병사단 168여단 화성대대장, 이기동 화성·오산 재향군인회장, 화성동탄경찰서 관계자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3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주요 일정 보고 ▲최초 상황 보고 ▲국가 중요 시설 대드론 방호체계 설명이 차례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대응 체계와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체계를 살펴보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하는 훈련이자, 경기도를 대표해 실제 훈련을 진행하는 만큼 화성특례시의 통합방위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맡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한 사람의 일상을 지키는 맞춤형 복지 실천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4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가구별 상황에 맞는 복지 지원을 위해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단순히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처한 삶의 환경과 어려움을 함께 들여다보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 가지 어려움이 또 다른 어려움으로 이어지는 복합적인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대상자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필요한 지원을 함께 논의했다.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복지의 시작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라며 “눈에 보이는 어려움뿐만 아니라 미처 표현하지 못한 어려움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순간에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맞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내부사례회의를 통해 복지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주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갈 계획이

용인특례시, 지역내 도시공원 화재와 풍수해 등 재해 대응 계획 수립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도시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과 풍수해 등의 재해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산불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내 주요 산지형 공원에 산불 진화장비를 확보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홍보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공원에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초기 진압을 위해 시청 산림과와 각 구청 도시미관과 공직자로 구성한 산불 진화대를 투입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원관리원 총 216명을 투입한다. 초기 진화작업 후에는 지역내 군부대와 연간단가 공사 인력이 원활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구축하며, 피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예산확보와 공사 절차 매뉴얼을 수립했다. 풍수해 대응 방안도 마련했다. 시는 풍수해 피해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내 공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순찰과 보강 공사를 추진한다. 해빙기 사면붕괴를 예방하기 위해 급경사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이 발견된 경우 보강 공사를 진행한다. 또, 수목이 전도되는 일을 방지

화성특례시, 서남부권 보행로 밝힌다... 경찰과 범죄예방 협력 강화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24일 만세구청 대회의실에서 화성서부경찰서, 효행구청과 함께 ‘밝고 안전한 서남부권 보행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두운 보행로와 범죄 취약지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불안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보행로 조도 개선을 통한 범죄 사각지대 해소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야간 취약지역 합동 점검 및 개선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화성서부경찰서와 만세구청, 효행구청은 관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조도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발굴해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두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노미 만세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보행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은 “지자체


오산시 세마동,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신청 지원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거동이 불편해 복지서비스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방문 신청’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자료를 활용해 지체·뇌병변 장애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발굴하고,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렵거나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가구를 우선 선정해 진행됐다.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내용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며 필요한 복지·건강 서비스를 상담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현장에서 신청서 작성을 돕고 신청 절차를 지원하는 등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결식이 우려되는 가구에는 후원물품을 함께 전달하고, 대상자의 생활 전반을 살피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통합복지 상담도 진행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거동이 불편하고 의지할 가족이 없는 어르신이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오기를 기다리기보다 행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 예술단 오케스트라 '콘서트 라운지Ⅲ : 마스터피스 & 클래식'개최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9일 오후 7시 30분 누림아트홀​에서 화성시 예술단 오케스트라 기획공연 '콘서트 라운지Ⅲ : 마스터피스 & 클래식'을 개최한다. '콘서트 라운지'는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매력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된 화성시 예술단 오케스트라의 기획공연 시리즈다. 세 번째 무대인 이번 공연은 ‘마스터피스 앤 클래식’​을 주제로,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클래식 명곡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의 깊이 있는 연주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첼리스트 김정아가 협연자로 나서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연주한다. 고전적인 우아함과 화려한 첼로 기교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첼로 독주와 오케스트라가 주고받는 섬세하고 다채로운 음악적 호흡을 감상할 수 있다. 이어 화성시 예술단 오케스트라는 베토벤의 대표작인 교향곡 제5번 ‘운명’ 제1악장​을 연주하며 힘찬 에너지와 밀도 높은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협연자의 섬세한 표현력을 느낄 수 있는 협주곡부터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교향곡까지 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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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천초등학교, 지역 맞춤 교육으로 특화 된 지역인재 키워낸다

오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역 교육현실의 문제를 고민하고 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AI 디지털 선도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도시 오산의 이미지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선보이자 인근 학교와 학부모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양인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 프로그램과 ‘AI 디지털 교육’이 그 관심의 주인공으로 2023년부터 각자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먼저 각 학생별 학력차가 크게 나는데도 특별한 대책과 프로그램이 없는 문제를 파악하고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이를 보완 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에 힘쓰고 있다. 먼저 학년 초, ‘학습지원대상지원 협의회’를 구성하여 진단평가, 담임과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추천 등을 통해 교과학습 부진학생과 기초학습 부진학생을 판별하여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탄탄 캠프’, ‘두드림 학교’,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 학생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탄탄캠프’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국어, 수학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중심으로 저학년(1~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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