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오색시장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캠페인 ‘해뜰 두드림’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유동 인구가 많은 오색시장을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들의 복지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통장단 11명이 함께 참여해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복지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나섰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했을 경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는 방법과 복지 상담 절차 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시장 상인과 주민들은 “평소 자주 찾는 시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함께해 주신 통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시설장 유영애)는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가 지원하는 ‘2026년 경기도 장애인복지시설 재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택의 대표적인 글로벌 친환경 기업인 한국니토옵티칼(주) 임직원들과 함께 동아리 활동사업 ‘청·담·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청을 담으며 사회로 나가는 길’이라는 의미를 가진 ‘청·담·길’은 성인 발달 장애인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평택 현곡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글로벌 일류기업이자, 평소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온 한국니토옵티칼(주)이 파트너로 나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활동에서 센터 이용인들과 한국니토옵티칼(주) 임직원들은 1:1로 매칭되어 든든한 파트너로서 호흡을 맞추었다. 이들은 여름철 대표 과일인 자두를 활용해 달콤한 '자두청'을 만드는 전 과정에 함께 참여했다. 활동 내내 현장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서로 장난을 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끌벅적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정성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7월 1일 2026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의 일환인 ‘사계절 사랑나눔 – 시원한 여름나기’를 통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및 복지 사각지대 장애인 가정 24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물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 전 대상자별 욕구조사를 실시하여 식료품 꾸러미, 선풍기, 냉감 이불패드, 건강·위생용품 등 각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또한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며 여름철 건강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는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가정은 무더운 하루를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었으며,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일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됐다. 유영애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이 더욱 심해지는 상황에서 장애인 가정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 가정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6일, 화서역과 스타필드 수원점 일대에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새빛 캠페인'을 실시하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보호와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복지서비스를 제때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홀몸어르신,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중장년 1인 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여해 화서역과 스타필드 수원점 인근을 찾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적극 제보해 줄 것을 안내했다.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웃을 살피는 작은 관심이 위기가구를 발견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 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또한 관내 편의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재)평택복지재단(대표이사 신승연)은 7월 7일 오후 3시, 팽성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 6회기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6회기 교육은 '밖과 잘 연결되는 조직은 오래 간다 – 대외 거버넌스와 네트워크의 기술'을 주제로, 변화하는 복지 환경 속에서 기관이 지역사회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어떻게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이론 중심의 설명보다 민-관, 민-민, 주민-지역사회 등 실제 협력 사례를 통해 대외 거버넌스의 구조와 전략을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기업, 자원봉사센터, 언론 등 다양한 외부 주체와의 협력 과정에서 발생한 어려움과 해결 경험을 중심으로 강의가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 노하우를 얻을 수 있도록 사례 중심 강의가 이루어졌다. 신승연 평택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복지 현장의 지속가능성은 조직 내부의 역량뿐 아니라 외부와 얼마나 잘 연결되어 있는가에 달려 있다"며 "실무자들이 다양한 협력 사례를 통해 우리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난 3일 ‘딩동! 고등동 복지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고독사 위기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하절기 물품 지원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상자의 생활환경을 고려해 선풍기 또는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영양 보충을 위한 두유와 여름 이불도 함께 전달해 무더위 속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물품 구입부터 포장, 가정 방문 및 전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등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꼭 필요한 물품을 직접 전해주고 안부까지 살펴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맞아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서비스 안내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문구가 담긴 물티슈를 배부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로 적극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 질병, 실직,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함에도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문형석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제보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출발점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서정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건강 복지팀은 지난 4일 광교2동 일원에서 '빛 ON 사각지대 ZERO'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자살 예방 안내문, 새빛돌봄 안내문 배부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했다. 광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여 위원들은“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이 꼭 필요하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미성 광교2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숨은 위기가구가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되기를 기대한다.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광교2동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행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폭염 대비 안부 확인과 생활 상담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목욕·이미용 카드를 분실한 일부 어르신들을 확인해 재발급을 지원하며 이미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협의체 위원들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다세대 빌라를 방문해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특히 카드를 반복적으로 분실하는 치매 어르신에게는 단골 미용실에 카드를 보관하도록 협조를 구하는 등 대상자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쳤으며, “올해 안에 지원금 12만 원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챙겨줘 감사하다”는 어르신의 말을 듣기도 했다. 카드를 분실한 한 남성 어르신은 최근 요양보호사와 함께 이발소를 다녀왔다며 아쉬움을 전했고, 위원들은 재발급된 카드를 적극 활용하시길 응원하며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또한 빌라촌 주차장에 모여 계신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과정에서 새로운 복지 지원 대상자를 발굴했으며, 이미용 카드를 재발급받은 어르신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1일 원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원천동 골목과 상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뿐만 아니라 자살예방에 관련된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신고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이영준 원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우리의 중요한 역할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연계하는 것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계시다면 적극적으로 발굴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주저말고 연락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