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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 '제4기 우리동네 방역모니터단' 발대식 개최

기흥구 주민 54명 참여…지역 내 방역 취약지 점검·모기 유충 서식지 제거 등 방역 활동 참여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는 5일 ‘제4기 우리동네 방역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기흥구 주민 54명이 참여해 모니터단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과 생활 방역 실천 확산을 위한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우리동네 방역모니터단’은 통·리장을 비롯해 방역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해 지역 내 방역 취약지 점검과 모기 유충 서식지 제거 등 방역 활동에 참여한다.

 

이날 보건소는 발대식과 함께 감염병 예방 교육과 봄철 모기 유충구제 활동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모기 유충을 한 마리 제거하면 성충 약 500마리까지 감소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유충 단계에서의 방제가 시간적·경제적으로 효율적인 방역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보건소는 모니터단과 함께 폐타이어, 화분 물받이, 빗물받이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인공 용기의 고인물을 제거하는 생활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 주변의 작은 방역 실천에 함께 참여해 주시면 감염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방역 사각지대 점검과 모기 퇴치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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