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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중앙도서관, 가정의 달 맞아 '우리 가족 책 아지트' 운영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가족 참여형 북큐레이션 프로그램 ‘우리 가족 책 아지트’를 운영한다. ‘우리 가족 책 아지트’는 어린이자료실 내 ‘책 아지트 서가’ 공간을 참여 가족에게 제공해 가족이 직접 주제를 정하고 추천 도서를 전시하며 서가를 꾸미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가족은 제공받은 서가에 가족의 이야기와 취향을 담은 북큐레이션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전시는 5월 4일부터 6월 2일까지, 2차 전시는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운영된다. 전시에는 총 네 가족이 참여한다. 5월 전시에 참여한 두 가족은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책’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읽고 아끼는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각 서가에는 가족의 개성과 독서 취향이 담겨 있어 어린이자료실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공감을 전하고 있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독서를 매개로 서로의 관심사와 생각을 나누며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시민들이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주)부자관광, 장애인복지 증진 위한 기부협약 체결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5월 13일, ㈜부자관광(대표이사 오기영)과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자관광은 매월 100만 원의 정기후원을 약속하며 장애인복지사업 지원에 동참하기로 했으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후원금을 활용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과 장애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부자관광 오기영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오기영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일상에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자관광은 2025년부터 장애 당사자의 이동지원 및 문화·여가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

용인특례시, 지역내 도시공원 화재와 풍수해 등 재해 대응 계획 수립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도시공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과 풍수해 등의 재해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산불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내 주요 산지형 공원에 산불 진화장비를 확보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홍보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공원에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초기 진압을 위해 시청 산림과와 각 구청 도시미관과 공직자로 구성한 산불 진화대를 투입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원관리원 총 216명을 투입한다. 초기 진화작업 후에는 지역내 군부대와 연간단가 공사 인력이 원활하게 투입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구축하며, 피해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예산확보와 공사 절차 매뉴얼을 수립했다. 풍수해 대응 방안도 마련했다. 시는 풍수해 피해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내 공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순찰과 보강 공사를 추진한다. 해빙기 사면붕괴를 예방하기 위해 급경사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이 발견된 경우 보강 공사를 진행한다. 또, 수목이 전도되는 일을 방지

화성특례시, 서남부권 보행로 밝힌다... 경찰과 범죄예방 협력 강화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24일 만세구청 대회의실에서 화성서부경찰서, 효행구청과 함께 ‘밝고 안전한 서남부권 보행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두운 보행로와 범죄 취약지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불안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보행로 조도 개선을 통한 범죄 사각지대 해소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야간 취약지역 합동 점검 및 개선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화성서부경찰서와 만세구청, 효행구청은 관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조도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발굴해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두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노미 만세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보행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은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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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천초등학교, 지역 맞춤 교육으로 특화 된 지역인재 키워낸다

오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역 교육현실의 문제를 고민하고 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AI 디지털 선도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도시 오산의 이미지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선보이자 인근 학교와 학부모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양인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 프로그램과 ‘AI 디지털 교육’이 그 관심의 주인공으로 2023년부터 각자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먼저 각 학생별 학력차가 크게 나는데도 특별한 대책과 프로그램이 없는 문제를 파악하고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이를 보완 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에 힘쓰고 있다. 먼저 학년 초, ‘학습지원대상지원 협의회’를 구성하여 진단평가, 담임과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추천 등을 통해 교과학습 부진학생과 기초학습 부진학생을 판별하여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탄탄 캠프’, ‘두드림 학교’,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 학생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탄탄캠프’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국어, 수학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중심으로 저학년(1~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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