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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팔달산 설해(雪害) 피해목 시민의 손으로 복원하기' 봉사활동

자원봉사자 100여 명 참여해 폭설 피해 나뭇가지 수거·환경정화 활동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는 4일 팔달산 팔달약수터 일원에서 ‘팔달산 설해(雪害) 피해목 시민의 손으로 복원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과 수원시의원,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폭설로 부러진 가지와 잔재물을 수거했다. 또 흩어진 설해 피해목의 소형 나뭇가지를 모아 묶어 운반하며 등산로 주변을 정리했다.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폭설로 훼손된 팔달산을 시민의 손으로 정비하고, 복원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이었다”며 “시민들이 산림 복원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역 환경을 함께 가꾸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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