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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새마을문고 '2026년 상반기 다출석상 챌린지 시상식' 개최

문고에 출석한 일수 집계하여 시상해 아이들의 독서 생활화에 기여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27일 매탄2동 새마을문고가 ‘2026년 상반기 다출석상 챌린지’를 마무리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출석상 챌린지’는 매탄2동 새마을문고의 문고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꾸준히 개최됐으며, 문고 출석 일수를 집계해 순위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 및 시상한다.

 

이번 ‘다출석상 챌린지’는 2025년 9월부터 시작하여 2026년 2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됐으며 총 23명(하혜린, 김동희, 송평화, 하소은, 강예나, 박선임, 송지음, 하지성, 임다연, 강리나, 임태인, 김연서, 황자은, 남윤건, 남윤서, 김소영, 유하랑, 유하린, 황정민, 장승유, 장온유, 정우성, 차지상)의 수상자에게 상장 및 부상을 전달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학생은 “학교 끝나고 문고에서 책을 자주 읽었는데, 이렇게 상을 주시다니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인실 매탄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새마을문고는 독서의 공간 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공동 돌봄 공간이라는 책임도 크다. 보다 많은 학생들이 친숙하게 들를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우리 동 새마을문고 출석 학생을 2026년 2월부터 8월까지 다시 집계할 예정이다. 다음 시상식인 8월 말에도 아이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새마을문고를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새마을문고 회원분들께 늘 감사드린다. 다출석상 챌린지 시상식 덕분에 우리 동 새마을문고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를 주는 귀중한 행사를 개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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