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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쓰레기봉투 샘플링 점검 실시

공동주택 쓰레기봉투 샘플링을 통한 분리배출 실태 점검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9일,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쓰레기봉투 샘플링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정자1동 북수원렉스비아 아파트에서 진행됐으며, 정자1동장 및 통장 5명이 참여해 실제 배출된 쓰레기봉투를 개봉·확인하는 방식으로 분리배출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샘플링은 오전 9시부터 진행됐으며 종량제봉투에 혼합 배출된 재활용품 여부,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 여부 등 생활폐기물 배출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배출 기준을 지키지 않은 사례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문제점을 공유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소통하며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은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하고, 필요 시 추가적인 계도 활동과 점검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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