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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 보조사업자 공모

청년(예비) 창업가의 국제교류 기회 제공, 창업 역량 강화 지원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가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 보조사업자를 2월 27일까지 공모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민간 보조사업자가 주관하는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은 수원 청년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해외연수와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해 글로벌 창업 역량을 높이고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은 해외연수 프로그램과 사전 역량강화 교육을 연계해 추진한다. 사전 교육은 총 4회 운영하며, 해외연수 이후에는 성과공유회와 후속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이어가 청년 창업가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 사업을 성실히 추진할 수 있는 법인 또는 민간단체 ▲공고일 기준 수원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청년창업 관련 해외기관·기업·전문가 섭외와 해외 현지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단체 ▲청년 (예비)창업가 대상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단체 등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해외연수 프로그램과 사전 역량강화 교육, 창업 아이디어 발표와 성과공유회, 후속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다. 참여 대상은 수원시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 (예비)창업가 20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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