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0.4℃
  • 흐림강릉 4.4℃
  • 흐림서울 2.8℃
  • 구름조금대전 5.4℃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0.6℃
  • 맑음광주 13.3℃
  • 맑음부산 12.4℃
  • 맑음고창 7.1℃
  • 흐림제주 14.8℃
  • 흐림강화 1.1℃
  • 맑음보은 8.0℃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2.4℃
  • 맑음경주시 10.9℃
  • -거제 10.8℃
기상청 제공

지역국회의원 소식

안도걸 의원, 무등산 산불예방 캠페인 및 정화활동 실시... “현장 중심의 안전 정치 실천”

- 안도걸 의원, 동남을 지역위 당원들과 함께 증심사 입구서 캠페인 전개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 광주 동구남구을)은 18일, 무등산 국립공원 일대에서 지역 당원들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오전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센터 및 증심사 입구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안도걸 의원을 비롯해 동구·남구을 지역위원회 당원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의 영산인 무등산을 보호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무등산 사랑의 시작은 산불예방입니다’,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자원을 산불로부터 보호합시다’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취사 및 흡연 행위 금지 등 실질적인 주의사항을 전달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캠페인 직후 안 의원과 당원들은 탐방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가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도걸 의원은 “추운 날씨에도 무등산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을 보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다시 한번 무겁게 느낀다”며 “산불 예방은 단순히 주의를 주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앞선 실천이며, 앞으로도 거창한 약속보다 주민 곁에서 함께 걷고 살피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주민들과 함께 무등산을 누비며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겼다”며 “지역 현안을 하나하나 직접 챙기고, 실질적인 지역 발전 성과로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는 책임 있는 정치를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도걸 의원은 새해 초 환경정화활동과 신년 단배식을 통해 ‘현장에서 시작하는 정치’를 강조해 왔으며,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안전 현안을 직접 챙기는 민생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배너

기획/특집보도

더보기

오산 운천초등학교, 지역 맞춤 교육으로 특화 된 지역인재 키워낸다

오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역 교육현실의 문제를 고민하고 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AI 디지털 선도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도시 오산의 이미지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선보이자 인근 학교와 학부모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양인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 프로그램과 ‘AI 디지털 교육’이 그 관심의 주인공으로 2023년부터 각자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먼저 각 학생별 학력차가 크게 나는데도 특별한 대책과 프로그램이 없는 문제를 파악하고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이를 보완 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에 힘쓰고 있다. 먼저 학년 초, ‘학습지원대상지원 협의회’를 구성하여 진단평가, 담임과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추천 등을 통해 교과학습 부진학생과 기초학습 부진학생을 판별하여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탄탄 캠프’, ‘두드림 학교’,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 학생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탄탄캠프’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국어, 수학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중심으로 저학년(1~3학년)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