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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운영 방향 공유 및 취약가구 지원

새해 첫 월례회의 개최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13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광교1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 공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력 사항 ▲취약 가구 안부 확인 방안 ▲2026년 특화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협의체 운영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내부 협의를 진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 후에는 인근 설렁탕 전문점의 기부로 마련된 설렁탕을 복지 취약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현장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활동은 대상 가구의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이날 현장 안부 확인에는 광교1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웃들과 인사를 나누며 생활 여건을 살폈다.

 

임경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 첫 회의를 통해 위원들과 함께 협의체 운영 방향과 역할을 다시 한번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현장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이웃들의 상황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새해 첫 회의를 진행하고, 설렁탕 전달을 통해 복지 취약가구의 안부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의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회의와 현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설렁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봐 주셔서 감사하고, 따뜻한 한 끼를 잘 먹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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