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바기’는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진행된 ‘둥근세상만들기 캠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천문우주, 항공우주, 우주탐사 등 3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우주의 시공간을 체험하고 무한한 우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에어로켓, 폼로켓, 종이비행기 등을 직접 제작하며 로켓의 비행 원리를 이해하고, 우주 공간에서 발생하는 신체 변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이를 통해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캠프에 처음 참여해 무척 설레었고, 우주 공간에서 우주인이 되어보는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실무자와 청소년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지난 6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담당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연합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2026년 모금 및 배분사업 안내와 함께 실무적인 유의사항을 설명하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2025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마을복지사업 주요 내용 안내,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운영계획 보고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기타 안건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학돈 대표 민간위원장(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이번 연합 간담회는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각 읍면동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마을복지사업이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지역사회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6일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와 함께 탄소중립 결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표적인 여성 농업인 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가 주도해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짐대회 및 결의식으로 진행됐다.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대응해 농업 분야에서도 주도적으로 탄소 배출을 저감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회는 벼 중간 물떼기, 논물 걸러대기, 농자재 소각 금지, 화학비료 줄이기 등 구체적인 실천 활동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서동남 농업지도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후변화 대응 교육과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며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으로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함께의 가치’를 배우며 마을의 변화를 꿈꾸다. 안성시의 평범한 이웃들이 모여 ‘더불어 사는 삶’의 즐거움을 나누는 따뜻한 배움의 장이 열렸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지난 2월 3일부터 6일까지 ‘2026년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이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교육을 추가로 개설했다. 대면교육 2회, 비대면 교육 1회 총 3회 운영했으며 200여 명이 넘는 시민이 함께했다. 내 고민이 우리의 숙제가 될 때, 마을은 변합니다. 대면 교육은 참가자들은 마을공동체가 무엇인지 사례를 통해 배우고, 올해 진행될 안성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우리 마을에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회의실에 시민 162명이 모여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교육을 주관한 유영인(사공많은배 대표, 이하 강사) 강사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삶의 질 지표를 언급하며, “개인의 행복은 혼자서 완성되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을 맞아 지난 2월 4일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청렴·인권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과 인권 존중 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영진과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인권경영시스템 5년 연속 인증을 달성하는 등 청렴·윤리 경영과 인권경영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선포식을 통해 청렴과 인권존중을 기반으로 한 경영문화 확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선언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청렴과 인권을 핵심 가치로 삼아,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인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안성시평생학습관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재해경감활동방침 선포식을 실시했다. 이번 선포식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단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였다. 공단이 선포한 방침에는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업무 연속성 확보를 위한 관리체계 확립 ▲재난 예방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 ▲재해경감활동 지속적 이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날 선포식에는 부서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해 재해경감활동 방침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재난 및 사고 발생 시에도 공공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찬 이사장은 “재난 상황에서도 공공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과 체계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사적인 재해경감활동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재해경감활동에 대한 깊은 관심과 굳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 4일, 종사자와 시민의 생명 보호 및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한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공단의 모든 기업 활동 과정에서 안전·보건 경영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안전 중심의 조직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이 이날 발표한 5대 안전보건경영방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안전 가치 최우선화 : 안전과 보건을 공단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 이를 최우선적으로 적용한다. ▲ 법규 및 규정 준수 : 안전·보건 관련 법규와 작업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보건활동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다. ▲ 지속적인 환경 개선 : 적극적인 안전보건활동을 통해 구성원의 건강을 증진하고 근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 위험 요인 선제적 제거 :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위험성평가를 정례화하고,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여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한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경기도 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무재해 사업장 구현을 위한 ‘2026년 무재해운동’을 실시한다. 이번 무재해운동은 시민과 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공서비스를 이용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보건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와 차량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무재해운동 기간 동안 ▲부서별 무재해 목표 일수 설정 및 관리 ▲현장 중심의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개선 ▲정기·수시 안전점검 강화 ▲관리감독자 중심의 위험성 평가 실시 ▲사고 사례 공유를 통한 재발 방지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무재해운동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과 전사적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하며, 무재해 기록판 운영과 무재해기(旗) 게양 등 가시적인 안전 실천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정찬 이사장은 “무재해운동은 시민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단의 핵심 안전경영 활동”이라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사고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성시는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오리·육계농가 왕겨 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2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오리·육계 농가와 평사 사육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깔짚용 왕겨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지원 단가는 톤당 최대 8만 원이다. 왕겨는 축산시설 내에서 발생하는 가스와 악취를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재로, 특히 오리와 육계 농가에서는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안성시는 왕겨 구입비 지원을 통해 농가의 부담을 완화하고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혜인 축산정책과장은 “안성시의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과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냄새를 줄이고,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만족하는 안성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