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국회의원(경기 광명시을)은 오는 2월 4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2025 김남희 국회의원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김남희 의원이 지난 1년간 국회와 지역 현장에서 펼쳐온 의정활동과 입법 성과, 그리고 광명시의 주요 현안 추진 상황을 시민들에게 직접 보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남희 의원은 제22대 국회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 초선 131명 중 1위를 기록했으며(국회사무처, 2025.8.31 기준), 특히 18년 만의 국민연금 개혁, 영케어러 지원,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범죄 피해자 권리 강화 등 민생과 돌봄 중심의 입법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는 대통령직속 국정기획위원회 기획위원으로 참여해 복지·돌봄 정책의 밑그림을 그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국정감사에서는 통합돌봄, 의료·복지 현안 등에서 잇따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의정보고회에서는 ▲입법 성과와 국회 활동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 참여 내용 ▲신천~하안~신림선, 신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은 3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전력·용수 문제와 이전설 확산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의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김영민 의원은 “최근 용인 반도체 산단은 송전탑 갈등에 더해 전력과 용수 공급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에 휩싸이며 추진 동력이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일부 정치권과 타 지자체에서 제기되는 ‘산단 이전설’을 언급하며, “타 지자체들이 인프라 우세를 내세우며 공세를 펼치는 동안 경기도가 얼마나 단단한 방어막이 되어주고 있는지 도민들은 묻고 있다”며 경기도의 미온적 대응을 지적했다. 이어 최근 지방도 318호선을 활용한 전력망 지중화 협약에 대해 “갈등을 예방한 영리한 해법”이라고 평가하면서도, 공급 시차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에 “아무리 좋은 협약을 맺더라도 적기에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다면 산단 구축의 핵심인 ‘속도전’은 구호에 그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용수 공급 문제 역시 지자체 간의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성남시의회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내 장애인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성남시의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고, 장애인 여러분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용한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민족 명절을 맞아 장애인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2026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일‘3-UP(쓰리업)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교통·환경·주차 분야 전반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은 ▲Pick Up(픽업) ▲Clean Up(클린업) ▲Parking Up(파킹업)의 세 가지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교통환경본부가 담당하는 공공서비스 전반을 업그레이드(Upgrade)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ick Up(태우다)은 교통약자와 임산부 등 이동지원을 더욱 편안하게! ▲Clean Up(청소하다)은 시민의 생활 쓰레기를 더욱 신속하게! ▲Parking Up(주차하다)은 시민의 자동차를 더욱 안전하게! 신경철 사장은 “3-UP 실천 선언은 단지 구호를 외치는 것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불편을 하나씩 줄여 나가겠다는 약속”이라며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3개 처 6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선언을 계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양시의회 조지영 의원(더불어민주당, 호계1·2·3·신촌동)은 제308회 보사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중·고등학교 교복 지원제도의 현장 괴리 문제를 지적하고, 생활복·체육복까지 실질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교복 지원 정책 개편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면서도 여전히 학부모이고, 한 아이의 엄마”라며, 제도와 현장 사이의 간극을 짚었다. 특히, 자녀의 학교 입학 과정에서 교복을 직접 구매한 경험을 언급하며 현재 교복 지원제도가 학생들의 실제 복장 문화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현장에서는 정장형 교복의 불편함으로 인해 체육복이나 생활복 착용이 일상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복 지원은 여전히 정장형 교복을 중심으로 설계돼 있다”며, 생활복과 체육복을 실질적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지원 구조의 한계를 언급했다. 이어 “졸업식 때 교복을 입어야 한다는 관행이 변화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며, 졸업 가운 착용 등 대안적 방식 검토와 함께 학교별 교복 현황을 점검하고 보다 편안한 디자인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조 의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평택시 동삭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는 4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취약계층 떡국 꾸러미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떡과 사골을 비롯한 떡국 재료와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를 준비해 동삭동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했다. 각 단체 회원들은 물품 준비부터 포장 및 전달에 직접 참여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연대감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정선 동삭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석구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떡국 꾸러미가 어르신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김정현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소외되는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 20박스를 기부했다. 신장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이번 후원 물품 기부 외에도 매년 적십자회비 기부에 솔선수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자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 복지 취약계층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등에게 배부하며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합자)송탄평애미화사는 4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쌀 10㎏ 40포를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욱용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시는 송탄평애미화사에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쌀은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원기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와 협의체가 함께 대상 가구를 세심히 살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합자)송탄평애미화사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송탄평애미화사는 설 명절을 맞아 4일 평택시 송탄동 행정복지센터에 쌀(10㎏) 30포를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송탄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 홀몸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욱용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웅래 송탄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송탄평애미화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3일 분과위원회 및 실무협의회 위원을 대상으로 '2026년 노사민정협의회 통합회의 및 일·생활 균형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평택시 장당노동자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 성과를 피드백하고 2026년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협업이 가능한 분야에 대한 논의를 통해 노사민정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내실있는 사업 연계를 도모했다. 이어 ‘일·생활 균형 활성화에 따른 노사민정의 역할’을 주제로 아주대학교 서형도 교수의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노동시장 변화, 일·생활 균형 실태, 저출산 문제와의 연계성, 정책 방향, 기업의 역할과 대응 방안 등 현장 중심의 내용이 다루어져 정책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저출생과 고령화 심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 등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협의회의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2026년에는 ▲문화콘서트 연계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영세·소규모 사업장 대상으로 창업과 인사 노무 등 8개 분야 비즈니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