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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 ‘3-UP↑실천 선언’으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강화 약속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2026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일‘3-UP(쓰리업)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교통·환경·주차 분야 전반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은 ▲Pick Up(픽업) ▲Clean Up(클린업) ▲Parking Up(파킹업)의 세 가지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교통환경본부가 담당하는 공공서비스 전반을 업그레이드(Upgrade)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ick Up(태우다)은 교통약자와 임산부 등 이동지원을 더욱 편안하게!

▲Clean Up(청소하다)은 시민의 생활 쓰레기를 더욱 신속하게!

▲Parking Up(주차하다)은 시민의 자동차를 더욱 안전하게!

 

신경철 사장은 “3-UP 실천 선언은 단지 구호를 외치는 것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불편을 하나씩 줄여 나가겠다는 약속”이라며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3개 처 6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선언을 계기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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