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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2026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 참여 예술인·단체 모집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재)오산문화재단은 경기도 내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발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든예술31’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기초예술 분야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문화재단과 오산문화재단이 협력해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등 기초예술 전반이며 문학 분야의 경우 발간 사업은 제외된다. 총 지원 규모는 6천7백50만 원이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전문 예술인 및 예술단체이며, 오산시에 거주하거나 소재한 예술인과 단체는 우대한다. 접수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6일 오후 5시까지로, 오산문화재단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서류 심의와 외부 전문가 인터뷰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최종 결과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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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천초등학교, 지역 맞춤 교육으로 특화 된 지역인재 키워낸다

오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역 교육현실의 문제를 고민하고 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AI 디지털 선도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도시 오산의 이미지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선보이자 인근 학교와 학부모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양인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 프로그램과 ‘AI 디지털 교육’이 그 관심의 주인공으로 2023년부터 각자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먼저 각 학생별 학력차가 크게 나는데도 특별한 대책과 프로그램이 없는 문제를 파악하고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이를 보완 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에 힘쓰고 있다. 먼저 학년 초, ‘학습지원대상지원 협의회’를 구성하여 진단평가, 담임과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추천 등을 통해 교과학습 부진학생과 기초학습 부진학생을 판별하여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탄탄 캠프’, ‘두드림 학교’,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 학생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탄탄캠프’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국어, 수학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중심으로 저학년(1~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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