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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향사랑기부 '3월 3일 333명 홍삼' 이벤트 추진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성시는 환절기 건강관리가 중요한 3월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3월 3일 333명 홍삼 이벤트’를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3월 3일을 기념해 기획된 건강 응원 이벤트로,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안성인삼농협의 ‘홍삼정마일드’를 선택한 기부자 선착순 333명에게 홍삼캔디(200g)와 홍삼젤리(200g)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기간 중 안성시에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해당 답례품을 선택한 경우에 한해 적용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환절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지역 농특산물 홍삼을 통해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다양한 계절·테마형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당 연간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세액공제 혜택이 확대되어,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서는 44%의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또한 20만 원 초과 기부금의 경우 특별재난지역에 기부하면 33%, 그 외 지역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고향사랑기부 참여에 따른 실질적인 혜택이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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