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월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희망찬 새 출발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지고, 한 해를 의미있게 시작하고자 경기과학고등학교 컨퍼런스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무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무식은 음악을 통해 새해의 다짐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직원의 피아노 연주로 전 직원이 “아름다운 세상”을 합창하며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하반기 동안 성과를 낸 4개 분야(과학융합교육, 홍보활동, 적정규모학교육성, 학교시설개방)에 대해 기관 표창을 수여하여 기관의 사기를 높였으며, 개인 표창 수여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시무식을 통하여 “음악처럼 조화롭고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수원교육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며 “2026년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현장을 지원하는 수원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일 도교육청 남부청사 18층 라운지에서 ‘2026년 직원 소통 스탠딩 차담회’를 가졌다. 이날 차담회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 출발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영상회의시스템 등으로 남부청사와 북부청사 현장을 실시간 중계해 도교육청 소속 직원 약 1,000명이 함께했다. 또한 2025년 경기교육모범공무원을 표창하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으며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새해 첫날인 오늘, 감사한 마음과 자긍심을 갖고 시작했다”면서 “첫 번째는 경기미래교육청의 일원인 점, 두 번째는 오늘의 경기교육을 만든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는 점, 세 번째는 학생들의 미래와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하고 있는 점, 네 번째는 세계가 함께하고 본받고 싶어 하는 경기교육을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다는 점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감으로서 경기미래교육청에 걸맞는 생각을 늘 간직하고 있는지, 함께하고 있는 여러분께 어떤 기여와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학생과 학부모,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아침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협력국장, 홍보기획관, 감사관, 정책기획관, 운영지원과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교육청 주요 직원들과 함께 이뤄졌다. 임 교육감 일행은 현충탑에 헌화, 분향하고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2026년 경기교육의 힘찬 출발을 경기교육가족 모두와 함께 펼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임 교육감은 2023년 새해 아침 의정부시 현충탑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성남시 현충탑을, 2025년에는 양주시 현충탑을 각각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해 왔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송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꿈꾸는 방송캠프’를 운영한다.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방송 제작 흐름을 경험함으로써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도서관 3층 미디어창작공간에서 회당 2시간씩 아나운서, 라디오 DJ, 성우 등 다양한 방송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방송 제작 과정과 미디어의 역할을 이해하는 체험형으로 진행된다. 이미경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단순히 활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여 방송 직업과 미디어의 역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디어·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꽃을 바치다 2’추모 전시를 개최한다. 2일부터 30일까지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 교사인 정평한 작가가 참여해 흑칠판 위에 오일파스텔, 아크릴 물감 등을 활용해 그린 작품 10여 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꽃으로 기쁨을 축하하며 꽃으로 죽음을 기억하는 인간사를 표현했다. 꽃은 언제나 우리 삶과 함께했다는 상징성을 통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직원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전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육원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사회적 재난의 기억을 예술적 형상으로 구현함으로써 생명 존중과 공동체 회복의 의미를 확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존경하는 경기교육 가족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소망하며,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하시길 기원합니다.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을 비전으로 삼아 민선 5기 경기도교육감으로 취임한 이래 어느덧 3년 반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늘도 경기미래교육을 위해 헌신하며 애써주시는 모든 교육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해 경기도교육청은 국내외의 여러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교육청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25년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1개 모든 지표를 달성(All Pass)해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습니다. 인공지능 혁신과 공약 이행 달성도에서도 여러 민·관 단체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이뤄냈습니다. 또한 미래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교육의 우수 사례는 유네스코의 공식 보고서에 정식으로 소개됐습니다. 유네스코로부터 미래교육의 ‘키(Key) 파트너’가 되어달라는 공식적인 제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러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는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정착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5년 베스트 간부 및 경기도의원'을 선정했다고 12월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전 직원 대상 투표를 통해 진행됐다. 그 결과, 경기도교육청 베스트 간부로는 안준상 운영지원과장과 성동규 인사기획담당사무관이 선정됐고, 경기도의회 베스트 도의원으로는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호동 의원이 선정됐다. 직장협의회는 이번 조사에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도 함께 도출했다고 밝혔다. 주요 워스트 리더십 사례로는 관리자 개인 감정에 따른 조직 분위기 형성, 권위적인 업무 지시, 명확하지 않은 업무 지시, 직원에 대한 하대성 발언 및 행위, 과도한 업무 보고 및 자료 요구 등이 제시됐다. 신영민 경기도교육청 직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결과는 특정 개인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기초 자료”라며, “베스트 사례는 확산하고, 개선이 필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거점형 늘봄지원센터는 2025년 12월 29일, 구봉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2025 화성 거점형 성장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소망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았으며, 늘봄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과 학부모, 지역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지난 1년간의 교육활동 결과를 지역과 공유하고 공감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개회 및 초청 공연 ▲2부 학생 발표회 순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화성 거점형 늘봄센터에서 운영 중인 6개의 악기 프로그램과 8개의 창의체험 프로그램 등 총 14개 프로그램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부 무대에서는 학생 중심의 공연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타악기 팀의 ‘Drum March’를 시작으로 플룻, 첼로, 클라리넷, 전자피아노, 트럼펫, 바이올린 등 다양한 악기 연주가 이어졌다. 특히 첼로와 트럼펫 공연은 지도 교사가 학생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배움이 공연으로 연결되는 현장형 교육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12월 30일, 상신초등학교 강당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대상으로‘2025 찾아가는 진로직업(특수체육-배드민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와 연계하여 장애인배드민턴 전문 지도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체계적이고 생생한 현장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지체장애 학생을 포함한 특수학급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배드민턴의 기초지식과 기본스텝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적인 체육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체육 전문 기관과 연계한 이번 특수체육 교육이 직장운동경기부 확대 등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맞춘 체육 분야 진로 다양화를 모색하고, 초등학생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이해하며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진로·직업 인식 단계의 기초를 마련하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장지영 초등교육지원과장은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전문적인 체육 종목을 경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특수체육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소속 청소년 동아리 녩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회원들이 예비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31일부터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2층 청소년실에서는 ‘나래이음’소속 중·고등학생이 직접 창작하고 출판한 도서 11종을 전시한다. 학생들이 출판한 도서는 소설 2종과 그림책 9종으로 과천도서관에서 진행한 ‘인공지능(AI) 활용 그림책·오디오북 제작’과정을 통해 이야기 구성과 삽화 제작 역량을 키우며 실제 도서 출판이라는 결실을 이뤘다. 주요 작품은 ▲여름방학의 미스터리를 다룬 소설 ‘귀신과 함께한 어느 여름방학’▲감성적인 그림책 ‘밤의 친구들’, ‘마음 창고’등이다. 출판된 책들은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 정식 판매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상상력과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창작물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과천도서관 청소년실로 문의하면 된다. 조중복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이번 도서 출판은 도서관의 공유학교 프로그램과 청소년 동아리 활동이 연계되어 만들어낸 뜻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