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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가 역량 강화 연수 9월 개최

9월 2일~17일 동탄복합문화센터서 진행… 신진·중견 교육가 대상 6개 강좌 운영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17일까지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경기문화예술교육 광역-기초 협력형 연수’를 개최하고, 이에 앞서 8월 10일부터 28일 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DOWN] 되는 것과 다움 되는 것’ 이라는 제목으로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단계별 연수를 통해 지역내 문화예술교육가 및 활동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연수 주요 내용은 ▲예술가의 프롬프트는 무었을 훔치는가? ▲학교는 왜 예술교육가를 필요로 하는가? ▲살피고, 묻고, 엮는 문화예술기획 ▲매개자 네트워킹 등 총6개 강좌로 구성되어 신진(예비포함) 및 중견 대상으로 개최된다. 전문 문화예술교육사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 교육가들이 참여해 창의 체험 활동, 강연, 공연, 연극, 글쓰기 등 예술에서 교육으로 함께 연결하는 과정 또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향후 지역 맞춤형 매개자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문화예술예술 교육 연수를 통해 지역 내 예술교육에 필요한 매개자 및 활동가 전문성 강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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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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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천초등학교, 지역 맞춤 교육으로 특화 된 지역인재 키워낸다

오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역 교육현실의 문제를 고민하고 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AI 디지털 선도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도시 오산의 이미지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선보이자 인근 학교와 학부모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양인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 프로그램과 ‘AI 디지털 교육’이 그 관심의 주인공으로 2023년부터 각자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먼저 각 학생별 학력차가 크게 나는데도 특별한 대책과 프로그램이 없는 문제를 파악하고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이를 보완 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에 힘쓰고 있다. 먼저 학년 초, ‘학습지원대상지원 협의회’를 구성하여 진단평가, 담임과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추천 등을 통해 교과학습 부진학생과 기초학습 부진학생을 판별하여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탄탄 캠프’, ‘두드림 학교’,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 학생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탄탄캠프’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국어, 수학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중심으로 저학년(1~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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